양도소득세 절세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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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소득세 절세 Tip

안산부동산 0 16841

주택 등 부동산을 양도하는 경우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 및 필요경비를 차감한 양도차익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신고 및 납부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해당 부동산이 보유기간이 3년 이상인 경우에는 최대 30%(1세대 1주택 고가주택 등의 경우 최대 80%)의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유기간이 2년 이상인 부동산을 동일한 연도에 2회 이상 팔면 양도소득금액을 합산하여 양도소득세를 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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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1세대 2주택자? 종전 주택을 3년이내에 처분

 

국내에 1주택을 소유한 1세대가 해당 주택을 취득한 날부터 1년 이상이 지난 후 다른 주택을 취득한 경우 그 다른 주택을 취득한 날부터 3년 이내에 종전의 주택을 양도하면 이를 1세대 1주택으로 보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일시적으로 2주택이 된 경우 종전 주택을 3년 이내에 처분하면 비과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주의하실 사항이 있습니다. 종전 주택을 취득 후 1년 이상 지난 후에 다른 주택을 취득해야 일시적 2주택 혜택을 받습니다. 예를들어 2014년 9월3일에 아파트를 구입하고, 2015년 9월2일에 또 아파트를 구입했다면 일시적2주택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지난번 상담시 아파트를 구입한지 6개월만에 다시 아파트를 구입했던 분이 상담을 하셨는데, 안타까운 일이지만 2주택으로 과세대상이 된다고 말씀드린 일이 있습니다.

 

결국 1년이내는 양도차익의40%, 1년이상 2년미만은 일반누진세율을 적용하여 납부하여야 합니다.

 

주의하실 1년이상 2년미만 보유시 주택과 입주권은 누진세율이지만 분양권은 40%입니다.  

 

주택여러채? 양도소득세 가장 큰 주택 마지막 양도

 

양도차익에서 장기보유특별공제 및 기본공제(연250만원)를 차감한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하면 양도소득세가 산출된다. 1세대 1주택의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고가주택의 경우에도 9억 초과 분에 대하여만 과세되므로, 여러 채의 주택을 보유한 경우 양도소득세가 가장 큰 주택을 마지막에 양도하는 것이 절세방안이 될 것이다.

 

양도차손 발생한 부동산? 다른 부동산과 동일한 연도에 양도

 

현행 소득세법은 매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를 과세기간으로 하고 있다. 동일한 연도에 2회이상 부동산을 양도하여 양도차익과 양도차손이 발생한 경우 해당 양도차손을 양도차익에서 공제 받을 수 있다. 양도소득은 사업소득과 달리 결손금의 이월공제를 허용하고 있지 않으므로, 양도차손이 발생한 경우 해당 결손금을 공제받기 위해서는 동일한 연도에 다른 부동산을 양도하여야 한다.

 

아파트 등 매매사례가액이  있다? 배우자 증여를 활용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르면 아파트 등 매매사례가액이 있는 자산을 증여하는 경우 증여재산가액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배우자로부터 증여를 받은 경우 10년간 합산하여 6억원의 증여재산공제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매매사례가액이 6억원 이하인 부동산을 배우자에게 증여하면 증여세를 부담하지 않고, 해당 매매사례가액을 추후에 취득가액으로 인정받아서 양도소득세를 줄일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배우자 간의 증여의 경우 10년간 합산하여 6억언까지 증여세는 피할 수 있으나, 취득세 등은 부담하여야 하며, 배우자로부터 증여 받은 부동산을 5년 이내에 양도하면 이월과세를 적용 받아서 절세효과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공동명의를 활용하라

 

현행 소득세법은 개인별로 소득금액을 계산하여 소득세를 산출하며, 2년 이상 보유한 부동산을 양도한 경우 초과누진세율이 적용된다. 또한 연 250만원의 양도소득기본공제도 개인별로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당초에 공동명의로 취득하는 것이 단독명의로 취득하는 것에 비하여 추후에 양도소득세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공동명의로 취득하는 시점에 자금출처에 대한 소명이 가능하지 않은 경우 증여세가 추징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양도 전 미리 분비해야

 

이 외에도 취득가액 및 필요경비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및 각종 감면규정을 활용하면 양도소득세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부동산의 양도시기는 잔금일과 등기접수일 중에서 빠른 날로 한다. 일단 양도를 하면 세부담이 많아도 무조건 납부를 하여야 한다. 따라서 양도를 하기 전에 미리 세무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하는 것이 절세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Tip. 분양권전매시 양도소득세

- 50% : 1년미만 보유시

- 40% : 1년이상 2년미만 보유시

- 누진세율 : 2년이상 보유시

일부 잘못 알고 계신분들이 1년이상인 경우 일반누진세율을 적용 받는 것으로 알고 계십니다. 주택은 1년이상 보유시 일반누진세율을 적용받으나, 분양권은 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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