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박시설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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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숙박시설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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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부동산규제발표로 건설사가 생활숙박시설(레지던스)로 전환분양을 늘리고 있습니다. 숙박시설은 영업시설군으로 주거지역에 건축할 수 없고, 중심상업지역을 포함한 상업지역에서는 가능합니다.

 

 생활숙박시설이란?
 

생활숙박시설

- 취득세 4.6%

- 전매제한 없음

- 청약통장 불요

- 주택임대사업자등록 불가

- 전세자금대출 불가

- 전입신고시 주택수 포함

 

건축법상 상업지역에 건축하여야 하며, 주택임대사업자등록이 불가하고 일반사업자등록을 하여야 합니다. 물론 호텔과 다르게 취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취득세, 전매제한없음, 건물분부가가치세환급 등은 오피스텔과 유사하지만 풀퍼니시드(Full-furnished) 인테리어, 주택임대사업자등록 불가 등 다른면도 있습니다.

 

1년에 2회 임대료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신고하여야하며, 전입신고시 주택수에 포함될 경우 불리할 수도 있고, 금융권 담보대출시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송도, 부산, 운정신도시, 별내신도시에 주거형 생활숙박시설 분양이 꾸준하게 올라오고 있으며, 별내역 아이파크 스위트는

3일만에 완판되었다는 내용도 들립니다.

 

레지던스 분양기업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코업레지던스입니다. 서울지역에 레지던스분양을 지속적으로 하였으며, 안산, 제주까지도 추진한 것으로 기억나네요.

 

이번에 별내역에 분양한 숙박시설을 보시면, 분양가격이 인근 지역의 아파트와 비교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우 높습니다. 84타입이 34,580만원으로 프리미엄 없이 나왔으며, 별내역 숙박시설은 83A타입이 최저가 43,670만원, 최고가 49,050만원입니다. 최저가와 비교해도 9,090만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프리미엄을 장담할 수 없다고 추정되며, 분양시 완판과 프리미엄보도 보다는 생활숙박시설과 오피스텔의 장단점을 파악해 보신 후에 결정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일시적인 숙박을 목적으로 하는 숙박업소 등에 주민등록 전입신고는 원칙적으로 불가하나 다만, 사안에 따라 불가피한 경우(주거할 곳이 없는 자 등) 그 곳을 생활의 근거지로 하여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숙박업소의 주인(건물소유자) 등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민등록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Memo

1 Comments
사랑채 2017.12.07 13:02  
문의주신 내용이 있어서 안내드립니다. 생활형숙박시설은 오피스텔 전매제한에 포함되는 지역에서 변칙으로 분양하는 것입니다.
안목치수도 적용하지 않습니다. 25평형이면 23평이 나올까합니다. 분양가격대비 평당 분양가를 주변과 비교해보셔야합니다.
임대관리도 지정된 업체만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모로 오피스텔과 다릅니다.
주변의 비슷한 평형대의 아파트가격과 비교하시는 것은 위험요인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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