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제이드자이 분양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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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제이드자이 분양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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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제이드자이 분양연기 


광명시는 3기신도시에서 탈출한 이후 하락장에서 차츰 벗어나는 분위기입니다. 


반면 킨텍스 주변 아파트 및 오피스텔의 매매, 임대가격은 3기신도시의 여파로 가격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3룸 힐스테이트오피스텔 프리미엄이 3,000만원에도 나와있고, 3억후반에서 4억대에 거래되던 원시티아파트가 2억5천만원에 나오기도 합니다.


3룸오피스텔 월세가 140만원에도 거래되었던 5월과 비교해서 현재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 60만원 또는 보증금2천만원에 월세70만원에도 매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3.68%의 금리로 대출을 받으셨던 분들은 이자만 월72만원을 지불해야하므로 최단 1년에서 2년까지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실정이 되었습니다.


현재의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핫한 이슈로 떠오르는 곳이 과천제이드자이입니다.

우려했던 결과지만 과천제이드자이 분양이 연기되었습니다.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 과천자이가 분양가 82,260만원~157,830만원에 분양하면서 과천 최초 3.3제곱미터당 3천만원을 넘는 분양가로 1순위에서 마감되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과천자이는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부동산정책관련 실질적인 수장으로 있는 김수현실장도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입니다.


초과이익환수제 규제도 없고, 인근 분양가 대비 10%가 올랐으며, 8억대가 14억까지 할 것이라는 말들도 나오는 곳입니다. 2024년 5월30일 이후에는 전매가 가능합니다.


반면 이번 과천제이드자이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한 이유 중에 첫번째가 분양가경이였습니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은 이명박대통령 당시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된 곳 중 한 곳으로, 그 당시 반값아파트를 조성하겠다고 하여서 화두가 되었던 곳입니다.


그만큼 과천제이드자이 분양게 기대심리가 높은 것이 당연합니다.

그린벨트로 묶어 놓았던 곳이라 토지비용이 낮기 때문에 분양가를 낮게 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한 곳이죠.


하지만, 지금은 달리 접근하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던 곳입니다.

이유는 과거 보금자리지구의 토지비를 책정할 때는 "조성원가"로 하였으나 현재는 "감정가"로 변경되었습니다.


무주택서민을 위한 반값아파트 공급정책이 이제는 분야가격이 평당 2,100만원~2,500만원 할 거이라는 말들이 쏟아지면서 기존의 정책과는 무관하게 흘러가는 양상입니다.


10년공공임대주택 세입자도 "감정가"로 책정하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자이는 예전부터 간보기를 잘하는 건설사입니다. 광고매체를 이용한 여론몰이도 잘하고, 분양모델하우스의 방문객 증대 유치전략으로 다른 건설사보다 더 분양열기를 뜨겁게 띄우기도 합니다.


과천시 별양동의 과천자이분양시 과천시 1순위 미달이 보도되었습니다만, 과천은 원래 1순위 미달이 날 수 밖에 없는 인구입니다.


2012년 7만1천여명에서 2015년 6만8천여명으로 소폭감소하면서 2018년 인구는 5만8천여명입니다.

전체적으로 1순위에서 마감되었던 곳이며, 과천시 갈현동에 분양하는 아파트 분양가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이면서 국토부에서 제동을 걸었습니다.


갈현동에 아파트단지가 없기 때문에 인근 관양동의 아파트시세를 비교해보면 평균적으로 3.3제곱미터당 2,200만원~2,500만원에 매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천시 갈현동 예정


과천제이드자이 분양 647세대

과천지식정보타운 S12블록 분양 1,464세대

과천지식정보타운지구 S4블록 분양 679세대

과천지식정보타운지구 S5블록 분양 584세대

과천지식정보타운지구 S8블록 분양 608세대

과천푸르지오벨라르테 분양 504세대


과천주임지구

분양 5,200세대 예정


과천은 단점도 있겠지만 장점으로는 무엇보다 서울인근 지역으로 사당, 강남권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중견기업들이 입주예정이며, 판교테크노밸리의 성공이 기업유치에 있었다는 점을 비교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과천자이와 비교한다면 교통망에서 GTX-X 노선이 다소 아쉬운 점도 있지만 과천 - 금정 구간으로 4호선 인덕원역을 이용하여 환승할 수 있습니다.


3기 신도시 발표로 극히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부동산시장이 상승할 여력은 없어보이는 현재.....

가격이 바닥 또는 무릎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매수에 적극적일 것입니다.


무엇보다 서울 남부권 인근지역이며, 정부의 정책적 공급 중 1/2이 북부에 밀집되고 있는 시점에서 반대로 남부권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실효성 측면에서도 효과적입니다.


분양가격이 확정된다면 앞으로 분양하는 아파트단지에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이면서 이번 분양연기에 오히려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예상분양가격 ~2,500만원은 토지비용 대비 분양가격이 높으며, 분양원가 공개 및 심의위원회의 분양가 책정협의 또한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라고 봅니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은 기업들이 북부지역보다 투자 대비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판단하면서 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전망은 매우 밝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기에 이번 과천제이드자이 분양율도 높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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