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노선 기본계획 발표 연기, 동두천. 안산. 평택 추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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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노선 기본계획 발표 연기, 동두천. 안산. 평택 추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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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노선 기본계획 발표 연기, 동두천. 안산. 평택 추가 검토 


GTX-C 노선은 2021년 착공 예정이었으나, 왕십리역, 의왕역 및 인덕원역을 신설을 요구하는 가운데, 국토부는 기존 확정된 역 이외에 경기 동두천, 화성, 평택, 안산 등에 정차역 신설방안을 검토 중으로 늦어도 11월에는 예정대로 사업시행자 모집공고를 할 계획입니다.

2021년 말 착공 ~ 2026년  말 개통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 밝혔는데요. 이번 신설역 추가 검토에 안산이 포함되면서, 신안산선과 GTX-C노선이 함께 개통된다면 안산은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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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검토로 안산 GTX-C노선이 확정된다면 역은 어디에 위치할까요? 

추정되는 역으로는 3기 신도시 발표와 신안산선에 포함시킨 장상동도  사업타당성이 높은 중앙역, 초지역, 상록수역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상동에 신안산선과 GTX-X노선이 연계된다면, 가산디지털, 광명 등 진입 및 서울 강남 진입이 수월해 질 것으로 보이면서 새로운 이슈지역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아울러 예전부터 떠돌던 트램관련 내용도 이번에 국토부가 발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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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8.25 보도자료에 따르면, 노면전채(트램) 시설 설계 가이드라인 마련과 2023년 트램 운행 예정이며, 계획.설계 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지침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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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호선, 부산 오륙도선, 서울 위례선, 경기 동탄트램 등이 노선별 기본계획 및 사업계획을 수립 중이며, 안산은 오이도역부터 시화, 반월공단 MTV 라인으로 트램을 설치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앞으로 추진하면서 갈대습지, 경기가든과 대부도 및 송산까지도 연계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21년 2월 27일 추가 내용 

안산시 GTX-C 노선 상록수역 회차 구간 및 초지역 연장 국토부장관 적극검토


지난 17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2월22일 고시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시설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안산선(전철 4호선)과의 연결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이에 윤화섭 안산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에게 ‘서울 강남을 30분 안에 연결할 GTX-C 노선이 우리 안산에서 달릴 날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며 6철(鐵) 시대가 한층 가까워졌음을 알렸다.

GTX-C노선은 사업비 약 4조3천857억원이 투입되며, 수원(수원역)~양주(덕정역) 사이 74.8㎞를 잇는 10개의 정거장으로 계획됐다.

국토부가 이용자 편익 증대를 위해 민간이 추가 정거장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여기에 3개소 이하의 추가 정거장이 설치될 가능성을 열러 두었다.

국토부는 추가 정거장 설치의 조건으로 ▲삼성역 또는 청량리역까지 30분 이내 도착, ▲표정속도(목적지까지의 거리를 목적지까지 걸린 시간으로 나눈 것) 80㎞/h 이상을 내걸었다.

하지만 안산으로의 연장은 이러한 조건이 제외되었다. 이에 GTX-C노선의 안산시 연결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기존 정거장 개량 등을 통해 GTX-C노선이 안산선을 함께 이용해 금정역에서 시 도심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된 것이다.

C노선이 연장되면 서울 삼성역까지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출·퇴근은 더욱 편리해져 시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그뿐만 아니라 교통의 편리가 증대되는 만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시는 GTX-C노선이 시 도심으로 이어져 시민 편의가 한 단계 높아지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회의원 시절 GTX-C노선의 안산시 연장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와 함께 적극 노력했다.

이에 윤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총선 공약으로 내걸어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신 전해철 장관님과 김철민, 고영인, 김남국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로써 현재 운행 중인 안산선·서해선·수인선 등 3개의 철도와 신안산선(2024년 목표), 초지역 정차 인천발 KTX(2024년 준공 목표) 등이 착공에 들어감에 따라 ‘6철’ 시대가 한층 더 현실화 되고있다.

모두 4조3천857억 원이 투입되는 GTX-C노선 사업은 올해 민간사업자 공모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실시계획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GTX-C노선 연장선 사업까지 원활히 추진된다면 안산시는 명실상부 서해안 교통 중심도시로 도약할 것이다”라며 “보다 편리한 교통환경을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민선 7기 안산시는 GTX-C 노선이 확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경쟁력 있는 수도권 중심 도시 살고싶은 도시 ‘생생 안산’을 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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